이사정보
포장이사와, 일반이사의 차이점은 ?
포장이사란 1986년 고려통운(현 케이지비)에서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었던 이사의 형태입니다.
당시 포장이사가 처음 나왔을때는 일반이사에 비해 너무나 좋은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비용이 비싸 일반 시민은 엄두도 못냈었으나, 그 편리함으로 1990년대 중반 이후 대중화되었습니다.
포장이사란 쉽게 말하자면 화주(고객)는 아무것도 할게 없고 이사의 처음부터 끝가지 이사장면을 지켜만 보시면 됩니다.
이삿짐의 포장, 차량수송, 운반정리등 이사의 전과정을 작업자가 맡아서 하기 때문입니다.
이사전날, 따로 짐을 꾸리면 절대 안됩니다. 왜냐하면 포장을 하는 작업자가 출발지 포장과정에서 물건들의 위치를 기록했다가 도착지에서 출발지에 있던 위치 그대로 정리해주기 때문입니다.
일반이사는 아무래도 가장 경제적인 이사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삿짐의 포장과 정리를 고객이 직접해야 하므로 고객입장에서는 아주 힘든날이죠...
작업자는 이삿짐의 운반과 약간의 마무리정리(가구배치 등 부피가 큰 물품)를 도와줍니다.
하지만, 소형이사를 제외하고는 포장이사 대비 요금 차이는 사실상 거의 없기 때문에 일반이사보다는 포장이사를 권장합니다.